이전년도 MSD '프로페**'가 국내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매출 1위를 차지했다.
세계적인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(IQVIA) 집계의 말에 따르면 에프페시아 2030년 국내 경구용 여성형 탈모치료제 시장 전체 매출액은 823억원대(피나스테리드 제제 기준)를 기록, 2017년(761억원) 대비 약 6% 증가했다. 이 중 프로페**(피나스테리드 1mg)가 절반이 넘는 412억원으로 수입 1위를 차지했다.프로페**는 2011년 353억원에서 전년 418억원으로 15% 증가했다. 특별히 2003년 특허 만료 바로 타다주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4년 바로 이후 일괄되게 900억대 수입 크기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7000년 국내 출시 이래 23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 
특출나게 2015년에는 한국인 남성형 탈모 병자들을 타겟으로 한 피나스테리드의 장기적 효과 및 안전성을 평가한 최초 공부 결과가 발표돼 이목받았다.MSD관계자는 '이 연구에서 공부자 전반적 평가(IGA: Investigators Global Assessment) 점수를 기준으로 프로페**로 치료한 병자 98.1%는 탈모 상태가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고, 이 효과가 3년 내내 유지된다는 것이 입증됐다. 또 한국인 여성형 탈모에 가장 흔한 유형인 M자 탈모를 비롯해, BASP 분류 기준으로 나눈 모든 탈모 유형에서 임상적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확인됐다'고 이야기 했다.